Saturday, May 17, 2014

영어초등학교 과외해볼까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현재 미국유학과 이민을 목적으로 꾸준히  영어 공부에 몰두해 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사이트를 통해 원어민을 알게 되었고 지금은 그 분은 한국와 계십니다.

전 항상 저의 영어 실력이 그다지 좋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분의 말은 달랐습니다.
영어 작문 실력은 중학생 정도 되니 저학년을 대상으로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하고 가르치는 과외를 해 보라는 말에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대부분의 영어를 선생님들의 발음이 너무 않좋고 악센트가 너무 강하다고 너무 듣기 거북하다고 하더라구요.

전 제 발음이 좋다고 생각해 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할때 부터 외국인한테 배웠고 원래 그렇게 한다는것을 알고 배웠습니다.

계기가 있었습니다.
미국의 엔터테인먼트사에 담당자 이 메일이 뭐냐는 간단한 질문이었습니다.

근데 그 분은 이메일 이라는 한국식 발음조차 알아 듣지 못하는것을 알고 나서 걸음마 하듯이 처음A~Z 그리고 발음 기호를 보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한번은 외국인이 많은 교회에서 얘기를 하는데 스티브(필자) 의 발음
북어메라칸 ( North American) 같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원어로 된 영어 교재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며칠전 한국계 미국인들도 보았고 자주 한국계 미국인을 지하철이나 길가다도 자주 봅니다.

차잇점은 뭔지 아시나요? 목소리입니다.
발음이죠. 발음만 듣고도 대충 원어민인지 이민을 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아르바이트를 할 당시 미국에서 대학원까지 나왔는데 발음은 않 고쳐지는데 이민온지 얼마 되지 않은 꼬마가 원어민 처럼 발음하는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뉘앙스로 말을 하더라구요

또 어떤분은 캐나다에서 사업까지 하는 한국분이었는데 하시는 말씀이 "중학생이 지나면 이미 혀가 굳어져 발음은 고칠 수 없다"고 했는데 전 지금 37세이고

본격적으로 시작한지는 3년? 정도 그 사이에 일과 병행하면서 중간에 쉬기도 많이 했습니다.

사실 여태까진 자신이 없었습니다. 누군가를 가르친다는것에 대한 부담감

하지만 이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전 지금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살고 있습니다.
발음때문에 고민이신분 초등학교 저학년이나 유아나 혹은 학년이 높아도 발음을 고치고 싶은 학생들

청장년층 주부 노인 상관 없이 원어민 처럼 발음하고 싶은 분들 기초가 없으신분들

미국 중학생 정도의 작문을 하고 싶은
분들

기초회화가 부족한분 번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영어에 관심이 없고 재미 없어 하는 학생들 은 연락 주세요

여기서 한가지 또 짚고 넘어가야 할것은
저 또 한Opic, SAT, IELTS를 준비하고 있는 입장에서  아직 배워야 할 부분이 많고 악센트 저 또한 공부를 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영어는 우리나라의
표현과는 달리 미국식으로 해석해야 실력이 빨리 늡니다.

예를 들면

"월말이 되면 우리는 결산 보고서 때문에 회사에서 바빠요"
를 영어식으로 표현하면

"We are tied up at work, doing the budget report the end of the month."

"우리는 위로 졸라 매었습니다(단단히 매었습니다)  달의 끝에 결산보고서를 제출하는 동안  "

단단히 매었다는것은 신발 끈을 단단히 매었다는 것인데 미국엔 아직도 과거에 쓰이던 표현이 현재에도 많이 쓰입니다.

단단히 매었다는것은 즉 "바빴다" 라고
이해하고 바빴다 라는 표현을 어떻게 표현했지?

단순하게 Busy라는 바쁘다라는 표현도 있지만 단단히 매었다?는 표현은 예문에서 보듯이 일을 할때 쓰인다는 것을 알 수 있듯이 일할때 표현하면 되겠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보면 선생님과 학생의
말하는 비중이 10~30:1정도 됩니다.
리스닝은 되나 말할 기회는 적습니다.

그건 그만큼 학생의 말하기 실력이 늘지 않는 요소입니다.

전 가르치는 방식이 대화식으로 학생들에게 말을 하게끔 만드는 자기주도적 학습법입니다.

즉 제가 1~5마디를 하면 학생은 1마디를 하는 식으로 최대한 말을 많이하게 하여
영어실력을 단기간에 끌어 올립니다.

기간과 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달만 꾸준히 한다면 미국초등학생 작문실력과 기초 회회가 가능하리라 봅니다.

제가 영어를 배우면서 느꼈던 점은 시간때우기만 한다는것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영어가 빨이 느는 방법론을 가르치는 분들은 못 본것 같습니다.

다른 학문은 모르겠지만 영어에선 이 학습법이 처음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 보네요.

교재는 뭐든 다 사용합니다

학교 교재를 원하면 학교 교재를 그게
싫으면 제가 가지고 있는 교재를 사용합니다.

처음엔 발음을 가르치길 원합니다.

외국에 한번도 가지 않았고 원어민에게 교육 받지 않은 학생이 책을 읽을때 원어민 발음을 유창하게 한다면~? 아마 그 학생은 반 학생들 모두의 부러움을 살 것입니다.

같은 미국인이라도 라틴계 미국인인지 이탈리아계 미국인인지 미국의 북부에 살고 있는지 남부에 살고 있는지

발음 교육을 제대로 미국원어민에게 받았는지
아나운서 교육을 받았는지도
발음을 통해서 대부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다시 원 주제로 돌아가서
양방간에 번역에 있어서도 같은 방법으로 표현해야 이해도 쉬울 뿐더러 실력도 빨리 늡니다.

학원과 교재를 통해 저 나름대로 공부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원어민 교사가 시간당 4~8만원이라고 하는데 명수에 따라 다르겠지만 1:1로 하면 명당 4만원 2인 5만 3인6만원...식으로 책정할까 합니다.

사실 영어는 1대 다수 보다는 1:1이 가장 이상적이긴 합니다.

처음 발음을 잘못하면 다시 하기
위해서 5배 이상의 노력을 해야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원어민이라고 해서 원어민처럼 발음을 가르치는 분들은 전 한분도 본 적이 없습니다.

하는 사람은 강남학군이나 강서나 별차이가 없는듯 합니다.

너무 제 자랑만 하는것 같아 뻘쭘하지만
저를 거쳐 간 학생들 모두가 원어민 수준의
발음과 실력을 갖기를 바랍니다.

010 7326 2227 스티브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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